작성일 2011.08.16 22:54 | 조회 2,874 | 귀여운마눌
정말 열심히 썼어요..
제가 친정가있으면 신랑이 써주고 제가 아기때문에 힘들때도 신랑이 써줬는데
어제저녁에 가족끼리 오랜만에 공원에 산책갔다가 전 집안일하고
신랑이 일기썼냐고 해서 안썼다니까 써주는줄 알았는데
저장을 안했나봐요~~
오늘이 일기 1일째네요..ㅠㅠ
정말 열심히 썼는데... 아마도 서운하면 유로라도 출판할까봐요~~
그래도 열심히 써준 우리 신랑한테 고맙네요~~^^
귀여운마눌 (40대, 경기 이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