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서는 혹시, 나이대별로 이 닦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
양치하는 습관만큼이나 제대로 양치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한데요. 지금부터 배워보아요!
출생 시 ~ 만 2세
아이가 이가 나기 전에는 손가락에 거즈를 말아 끓인 물이나 생수에 적셔 하루에 두세 번씩 잇몸과 혓바닥을 닦아주시고,
반드시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꼼꼼하게 닦아주셔야 합니다!
밤중에 아이에게 음식물을 먹이면 찌꺼기가 입 속에 남아 충치를 유발하기 쉬우니까요.
만 4~6세
아이들이 혼자 양치를 시작하는 때로, 습관형성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부터는 충치예방을 위해 불소를 치아에 발라주는 것이 좋은데요,
어린이가 치약을 뱉어낼 수 있다면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쌀알 한 톨 정도로, 치약을 뱉어낼 수 없다면 거즈로 닦아주세요.
만 6~12세
이 시기부터는 꼼꼼히 양치하는 칫솔질을 가르쳐 주세요.
흔히 잘못된 칫솔질로 알려져 있는 ‘횡마법(옆으로 닦는 칫솔법)’은
유치의 형태학적 특성상 이 나이 때의 어린이들에게 잘 맞는 칫솔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때, 한 부분당 10회 이상 모든 부분을 닦도록 교육시켜주세요.
양치질은 즐거운 것!
5살 무렵의 나이에는 무엇보다 아이가 ‘칫솔질은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아직은 아이가 혼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서툴기 때문에 엄마가 함께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때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를 무릎에 눕혀서 머리맡에서 내려다보며 닦아주는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눈을 맞추고 교감을 하며 양치를 할 수 있어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출처 : http://smile3m.com/13139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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