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문읽는 습관을 들이고 있는데
신문에 육아관련 소식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뭐.. 언론을 다 믿을 수 없겠지만 모르는 사실을 많이 알게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최근에는 "얼리키즈"라는 단어를 접했는데
얼리키즈가 보육원에 어린나이에 보내지는 아이들을 일컫는 말이래요.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요.
아이 하나 기르는데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하잖아요.
게다가 보육원에서 아이들끼리 면역력이 낮다보니
감염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도 높데요.
예를들어, 중이염이던가 폐렴같은 병에 잘 걸리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기본적으로는 손을 잘 씻는 것만으로도 많이 예방이 되지만
예방접종을 꼼꼼히 완료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기본적으로 폐구균백신은 폐렴예방되는 것으로 보면 되니깐
폐구균백신을 접종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폐구균백신은 조만간 필수예방접종으로 바뀐다는 말이 있는 거 보니깐
더욱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기왕이면 급성중이염까지 함께 예방해주는 신플로릭스로 접종하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회당 13만원 정도라는.
그리고 손씻는 것은 습관이 중요하니깐
어렸을 때 부터 아이스스로 씻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