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정말 밤만되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다른 것도 아니고 코골이때문에!!! 너무 많이 시달리고있어요~ㅜ
요즘엔 수술도 많다고 들어서...수술같은걸 받아보자고 말해볼까...했는데 수술이 위험할수도 있을것같아서....
그렇겐못하겠구...ㅜ 제가 욕심부리다가(?) 남편 몸 상하게 하는건 아닐까 걱정돼서요...
혹시 코골이 심한 남편과 함께 살며 고충을 겪었던 분들은 안계신가요?
어디서 보니 코골이때문에 이혼하는 사람도 많다고 들어서 이런 고통을 받고있는 건 저뿐만이 아닐 꺼같은데..
암튼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코골이로 힘드셨던 분 계시다면 조언좀 부탁드려요~ㅜ..
별거 아닌글이지만 쑥스러워서.. 익명방에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