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8.27 00:26 | 조회 2,197 | 팅해
울 아가, 이제 곧, 꽉찬 돌이 되려하네요.
이제는 서서히 분유도 끊고, 두유로 갈아타려하네요.
이유식도 제법 잘 먹어서, 우유도 적게 주고 싶지만,
워낙 식성이 좋은탓인지,
밥배~ 우유배~ 다 따로 있네요.ㅎㅎ
그래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라주니, 너무 기특하고,
고마울 뿐이랍니다.
하지만, 이유식에 더 충실히 해서,,
분유,우유는 간식처럼,,,이따금씩 조금씩 줘야겠죠?
노력할게요^^
팅해 (40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