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상~

작성일 2011.08.30 11:01 | 조회 2,392 | 태희.범.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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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짜증나네요....

혼자서 일하구 아이들셋보구 힘이 버거워짐니당~

정말 고만고만한아이들~

큰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 둘째 세째는 ,,뭐라할까????

한년도에 1월에 태어나궁 12월태워나궁...넘넘 손이마니감니다

이렇게 힘든데 나혼자서 모든걸 알아서 하라니 짜증이 복받치구있어여...

더구다나 울신랑은 막내......

왜??막내가 모든 시댁살림을 혼자알아서 해야하는지....

우린시댁과 10분걸이에 살고있는데....모든 의.식.주를 우리가 해결해줌니당~

우리삶도 빠듯한데 시댁삶까지 버겁지만 울신랑은 그냥만사편안합니당..

그것이더짜증 이나구요~하지만 지금껏 10년을 해왔는데 안할수도 없궁 할수도없궁 미치겠어요..

모든게 귀찮구 시러지려합니당~

속도 맘도 병들어 가구있어여~

단 아이들이 해맑게 웃어주어서 힘이나요....

이런글 써도 되는건지,,,,첨이라 그냥 속풀이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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