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보험금 말만 듣고 여기저기 가입해 매번 수령할때마다
보험사에 전화해 이렇게 해야하나 저렇게 해야하나 묻기만 몇 번~~
제대로 수령하기까지도 여러 고충들이 많은거 다들 한번씩은 경험하셨을 거에요
저도 꼼꼼하게 보험 잘 가려넣기로 보험사 직원들 사이에서 소문날 정도지만 .. ㅎ
막상 타려고 하면 그 심기불편함... 묵묵부답에 느려터진 진행상황~~~
으쒸~! 내 돈 다 내놔~하고 갈아타버리고 싶은때가 한두번 아니었었죠
근데 병원에서 추천해 준 여러개 보험중에서 딱 맘에 든게 현대~ 보험이었어요
태아보험부터 성장했을때까지 실비로 보장을 해준다는데
실생활에 많이 소요되는 비중들로 짜여진게 맘에 들었구요
잊어버리고 있다가 애가 원인불명 진단으로 입원한 적 있었는데
가입 당시의 담당자에게 연락했더니
별 문의사항없이 염려섞인 위로만 해주시더니
대충 보내주시면 저희가 알아서 추릴게요~~~~(듣던중 반가운 소리 ㅋ)
그래서 보내달라는 거 몇개 빼먹고 대강대충 추려서 정말 정신없이 팩스로 보냈더랬습니다
근데 하루인가 이틀인가 얼마 지나지 않아 문자가
띠릭~! 오는 겁니다
청구하신 보험이 처리되어 수령금이 ***통장으로 입금되었습니다... 라구요 ;;;
저는 뭐... 실비뿐 아니라 진단금... 뭐 이런거... 물어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 알아서 보태서 보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었죠~~~^^
그래서 현대해상~~ 그 보험 들길 너무너무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요즘도 초진 기록이 어쩌느니 무슨 내역을 그리 다 뽑아다 달라느니 하는
뭇 보험사들 때문에 얼폭 터지는데...
현대~~~~~ 정말 강추입니다~
서비스 대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