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 11개월 세 아이를 키우며 맞벌이 하는 저에게 최대의 관심사는 역시나 '육아' 에요.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 때문에 육아라는 숙제가 더 커지고 있는건 사실이구요,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성장발달 사항이 다르다보니
아이들도 힘들겠지만, 부모 또한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육아의 정답'이 적혀있는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주기도 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방도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문제행동에 대한
대처법이 나와있어 부모들에게 환영받는 책이 될것 같아요.
제목처럼 아이의 속마음을 알게된다면 헤아리지 않을 부모가 어디있겠어요~
아이만 낳았다고 해서 부모가 되는게 아니란걸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느끼게 되네요.
'부모'가 되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으니 부모가 되는게 쉽지가 않은가봐요.
이런 저에게 올바른 부모가 되도록 이끌어주는 이 책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아이들이 아직 어린터라 1장의 '아이 마음 어루만지기' 부분을 읽고 읽고 또 읽었답니다.
부모 편한대로~가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제가 더 노력해야 된다는걸 깨달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