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던 지난 주 토요일..
사실 좋다기 보다 너무 뜨거웠던이 맞을꺼예여~ㅋㅋ(얼굴이 홀랑 탔다는...ㅡ.ㅡ;;)
집에 있자니 쨍쨍한 날씨가 아깝더라구요.
늦게 일어나서 어디 갈 곳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서울 사시는 분들에겐 정말 집앞 놀이터 같은..ㅋㅋ
광진구 능동의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왔답니다.
오랫만의 놀이공원이라 제가 다 설레이더라구요~^^
아직은 어린 딸을 위해 동물원만 볼 생각하고 다녀왔구요~ 무엇보다 좋은건...
무료 입장이라는 거~ ^o^ 그대신 10분당 300원의 주차비... 정말 거저라는 말이 떠오르는..ㅋㅋ
날씨가 너무 더워 딸이 힘들어 했지만..
아직도 코끼리 사진을 보면서 똥! 이라고 외치는.. (코끼리 똥이 기억에 남나봐여~ㅋㅋ)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즐거운 소풍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멀리 여행만 생각하지 말고 가끔 가까운 곳에 사진 촬영겸 다니는 것도 좋은거 같아여~
그리고 어린이대공원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동물들을 굉장히 가까이서 봐서 즐거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