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가 학교를 끝난 후 청주에서 서울로 출발하였다.
점심은 푸딩플러스에서 먹고, 서울예술의 전당으로 갔다.
'맥시코 맥주축제', '음악회'등등 많은 행사를 하였다.
그리고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 '런닝맨' 촬영장인 오페라하우스도 구경하였다.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지 시작한지 1시간은 자고, 나머지 1시간은 음악을 감상한 우리 다은이!!!
가장 인상깊었던 것이 무었이나고 물어보았더니, '어떤 할머니가 6.25 전쟁때 먹을게 너무 없어서, .이화&경향 연주회 에서 대상을 타면 맛있는 떡과, 예쁜 옷 한 벌을 사준다고 하여서 열심히 노력해서 결국은 금매달을 땃었뎄 잖아 나도 그것을 본 받고싶어...'이라고.
이화&경향 6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