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덥고 엄마도 지쳐서 외출활동은 하기싫고~
심심한 우리아들은 베란다로 나가 도로레일 연결해서 레이싱 중인가 봅니다 ㅋㅋ
핀의 날개는 왜 엉뚱한 곳에 끼우는건지...
해 떨어지니 밖에 나가자고 난리난리~를 쳐서 놀이터에 나왔네요.
모래놀이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들은 오늘도 변함이 없네요.
메이터를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네요.
바퀴도 흙속에 묻어버리고... 불쌍한 메이터~~~
흙 뿌리며 놀고 있는 우리아들 모습 담아봤어요~^^
자~ 신발 벗고 본격적으로 놀아볼까?? ^^
메이터에 이어 핀 맥미사일을 노골적으로 괴롭히네요 ㅜㅜ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그리고...결국은 흙탕물 속에 쳐박힌 너무도 처절한 핀 ㅜㅜ
car2에서는 멋지게 나오는데... 완전 굴욕이네요!!
흙투성이가 된 삼총사들.
맥퀸은 블럭 끼우는 부분이 완전 흙으로 가득하네요ㅡㅡ;;
옆에서 모래성을 만들던 형아들과 합세(?)하여 삼총사들 괴롭히네요.
갈팡질팡 갈길 잃은 삼총사들...
점점 어두워지는 이밤의 끝을 잡고 깨끗히 세척~
함께 놀던 형아도 열심히 발을 씻고 있군요ㅋ
다시 깨끗해진 삼총사들~
집에 가서 건조시켜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