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때 들었던 메틀라이프 보험...
담당 FSR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신뢰가 쌓여서
많은 친구들에게도 소개를 시켜주었답니다
뭐 살면서 받을 일이 많이 있겠나 했었지요....
언니가 여자는 제왕절개도 할 수 있고 여러가지가 있다는 말에
'내가 무슨 제왕절개를...나처럼 튼튼하고 고통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하면서 콧방귀를 끼었는데
제가 제왕절개를 하게되었지모에요
퇴원후 서류 제출하고 이틀만에 통장에 70만원이 들어왔더라구요
내가 아파서 받은거지만 너무 빨리 일처리가 되니 기분이 좋았답니다^^
메틀라이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