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듀플로] 레고듀플로 카2 빅 벤틀리로 하루하루가 즐거워진 민재네 집 풍경!!

작성일 2011.09.05 07:56 | 조회 4,655 | 민재와세상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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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고를 구입하면

맨앞의 사진과 똑같이 만들어서 사진을 찍어보고 싶더라구요^^

이렇게 나란히~ 만들어 놓고 사진을 찍으면 왠지 뿌듯!!^^

 

레고는 아이들도 물론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저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민재와 함께 레고 듀플로 카2 빅 벤틀리를 완성했답니다.

 


레고듀플로 카2 빅 벤틀리의 묘미~

윈치를 이용해 메이터를 위로 올려보았어요.

 

이렇게 손으로 돌리면 끈이 감기면서 메이터가 위로 올라왔다

내려갔다를 반복해요.

 

민재가 무척 신기해 하더라구요~^^

저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몇번을 반복하며 해보았다죠~

 


윈치 끝엔 이렇게 레고의 동그란곳에 꽂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카2의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블록들도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어요.

여기저기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겠어요.


금새 카2의 주인공들을 모아서 가지고 놀고 싶어하는 민재예요.

 


레고듀플로 카2 주인공들중에 민재는 메이터의 연결고리를 통해

다른차들을 견인하는걸 특히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엔 연결고리에 다른차를 연결하는게 쉽지 않은지

낑낑대더니..


하루이틀 지나니 금새 이렇게 연결해서 가지고 놀더라구요.

정말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레고가 짱인듯 싶어요!!

 


엄마가 만들어 놓은 빅 벤틀리 다리 사이로 메이터도 통과시켜보고

 


라이트닝 맥퀸은 슝~~날라서 통과도 해보네요.

 


날렵한 스파이 핀 맥미사일도 질 수는 없죠~

핀 맥미사일도 쓩~

 


그리고 금새 다시 메이터의 도움으로 이동중인 라이트닝 맥퀸!!

 


그리고 민재는 어느새 민재의 기본레고 박스에 있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피겨를 가지고 나왔어요.

민재는 이 아이들을 안녕!친구들 이라고 부른답니다.

 

제가 매일 피겨들하고 인사를 시켰더니 "안녕친구들" 어딨어?

하면 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요^^

 

이제 제법 레고에 피겨들도 안정적으로 잘 꽂아줍니다.

 


민재는 이렇게 안녕친구들을 카에 태워주고 싶어해요.

안녕친구들도 신나서 손을 번쩍!!

들고 있어요~^^

 


매일 평범한 레고 집에 살던 안녕친구들이 카2의 주인공들을 만나

이렇게 멀리 여행을 나오게 되었어요.ㅎㅎ

 


엄마와 민재가 카2와 안녕친구들과 함께 노는 사이

아빠가 남은 블록들로 상큼한 터널을 만들어 주었어요.

어?

근데 예쁜 터널 위에..폭탄이...ㅜ.ㅜ

 


 

민재야!!

 폭탄이 터지기전에 빨리빨리!!


민재랑 깔깔대며 레고듀플로 카2 빅 벤틀리와 즐거운 시간이예요.

 


다음날 아침.

어제 저녁에 "카"라고 이름을 알려주었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카!카! 하고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정리해두었던  레고듀플로 카2 백벤틀리 박스를

어떻게 찾았는지 들고 나왔어요.

 

아침부터 레고듀플로와 함께 하고 있는 부자.

 


카들로 터널을 통과하는게 정말 재밌나봐요.

몇번을 반복해서 하고 있어요.

 


카2의 주인공 3대를 차례로 이렇게 통과시키고 나서

맨 앞에 잇는 메이터가 박스에 쿵~부딪히기라도 하면

꺄르르 넘어가게 웃어댑니다.

 


그리고 이렇게 윈치를 라이트닝 맥퀸에 연결해서

힘쎈 메이터가 위치가 달려있는 건물까지 이동시키곤 해요^^

 



민재와 레고듀플로 카2 빅 벤틀리로 놀고 있으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거워요~^^

 

다음 시간엔 언제어디서든 누구와든 함께하는

민재의 레고듀플로 카2 빅 벤틀리 이야기를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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