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나들이 효원공원에 다녀왔어요

작성일 2011.09.06 22:44 | 조회 5,672 | 하선이 마미

1

주말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수원에 있는 효원공원~~

비용은 0원이지요^^

입장료도 주차료도 없으니까요~~



< 쭈니엄마의 나들이 다녀온 후 일기입니다. >

 

쭈니와 엄마, 아빠, 외삼촌은 오늘 신나는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어~!

날씨가 너무나 너무나 좋아서 집에 있기가 싫어져서! 우리 쭈니 꼬까옷입고 다녀왔지

어디를 갔냐면....

수원 효원공원에 갔단다.

우리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인계동에 있는 효원공원은~ 효를 상징하는 기념물들로 가득가득하고 어린이들에게 효를 알려주는 그런 공원이래

우리 쭈니도 이 공원에 자주 와서 효!! 를 배워야겠다^^

그리고 효원공원 안에 중국전통정원 월화원에 있었어

월화원에 들어서니 정말 중국에 여행온듯한 기분이 들정도로 잘~ 만들어져있어서 엄마와 아빠. 외삼촌, 쭈니는 멋진 풍경을 보면서 산책했단다.

특히 월화원 안에 정원이나 연못은 정말 멋졌어!! 정자도 있고, 분수도 있고, 인공으로 만들어진 정원이지만 참 멋졌어.

오늘 진짜 진짜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사진도 잘 찍히고~ 

집에만 있던 엄마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그런데 우리 쭈니는 뽀루퉁! 해서 입을 삐죽삐죽 거리더니 코~ 자버렸단다

아직.... 이런 산책이 쭈니에겐 힘들거나 재미없는걸까?? 괜히 미안해졌단다.

효원공원 근처에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오늘의 산책은 끝!!

다음에는 우리 쭈니가 신나게 방긋방긋 웃는 곳으로 고고~ 산책가자!!

 

이상 쭈니엄마였습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