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익스플로리 우리 소율이 자가용 후기~!

작성일 2011.09.09 02:15 | 조회 12,894 | 꽃님공주소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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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유모차 : 스토케 익스플로리 V3버전

                       색상 - 다크네이비 + 2011년 썸머킷  

 

*구입가격 : 다크네이비 유모차 + 컵홀더: 139만원, 썸머킷은 26만원

 

*장단점 : 우리 아기 출산 전부터 디럭스 유모차에 꽂혀 고민도 없이 구입하게 된 스토케 제품..

                백화점에서 구매하기엔 당시 가격이 관세 포함 179만원+알파 였기 때문에 어떻게 살까 고민하다

               c*몰에서 구입했어요, 때때마다 카드할인이 있기 때문에 저역시 삼성카드 20%할인혜택을 받아

               작년 12월경에 구입하게 되었지요.

               주변에서는 부러워 하는 사람 반, 시샘하는 사람 반, 혹여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뭐하러 크고 무거운거를 사냐며.. 하지만 가지고 다니는 제게 스동이는 하나도 무겁지 않은 제품!

              스동이에 딸려있는 보조가방을 떼고 다니면 하나도 무겁지 않아요~

             또한 RV차량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접어서 넣을 필요도 없고 그냥 바로 넣고 분리만 하면 되니까

             장착 및 분리하기도 편리한 제품이랍니다~!

             

무엇보다도 핸들링이 가장 우수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어딜가든 튼튼한 바퀴 4개가 우리 딸랑구가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 흔들림 덜한 아주 좋은 승차감을 가져다 주면서 어디든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쉬운 핸들링으로 저는 아기띠보다 유모차를 더욱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키큰 사람이던 작은 사람이던간에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누가 사용해도 편리하며, 안정적인 모습과, 다양한 악세사리 장착이 용이해 너무나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기도 하지요.

역시 가장 좋은 건 아이와 엄마의 눈높이가 많이 차이나지 않아 함께 세상을 바라보며 공유할 수 있고, 엄마의 허리가 많이 굽어지거나 다리를 구부려 앉아서 아이를 바라보아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 아기 낳고 힘든 엄마들의 고충을 반이나 덜어주는 효자제품이고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저는 기본 다크네이비로 가지고 다니다가 여름에는 화사한 픽셀핑크 썸머킷을 장착해서 열심히 끌고 다녔는데요.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아기 자가용이 너무 멋지고 좋아보인다며 다들 쳐다보기도 하고 얼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이런건 어디서 사냐고 물어보러 오기도 하고, 그러면서 저절로 우리 아가 얼굴도 보시면서 이쁘다는 말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답니다!

^^ 원터치 방식으로 시트 분리 및 장착이 굉장히 편리하고, 튼튼한 몸체로 든든하게 장바구니 및 짐들까지도 들어주어 우리 집 쇼핑카트로도 요긴하게 쓰이고 있지요!

우리 딸랑구는 얼마나 좋아하는지 밖에 나가려고 태워주면 그렇게 좋아하는데요 그러다 돌아다니다 보면 승차감이 너무 좋아서 그런건지 금새 스르르 잠이 들곤 하더라구요 ^^

단점은~!!

역시 가격이 조금 세다는것? ㅋㅋ 저는 12개월 할부로 구매했는데 아직도 카드값이 나가서 ㅋㅋㅋㅋㅋ

곧 끝나겠지 하며 지내고 있지만 ㅋㅋ 아무래도 가격은 좀 사악하지요??

그래도 요즘엔 관세 적용도 없고 가격이 많이 내렸다고 하는데 어쩌는지 모르겠어용~

혹시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문의 주시고 스동이를 이용한 더 많은 사진이 궁금하시면 맘로그에 놀러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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