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영이 아빠입니다 회원 여러분과 공유하기 위해 아니 동참하기 위해 한컷 올립니다
애기가 잠을잘땐 옆에 없으면 잠을 안자요 일좀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잠시뒤 눈을 부비며 옵니다
일이 끊어져버리네요 그런데....
티비에 잠시본 것 이랑 똑같진 않치만
아주 편해 보여서 서문시장 대형 마트를 다뒤졌지만 (결론은)오기로 만들었습니다
아주 좋테요
"아빠가 제일 좋아"라고 들었읍니다 ㅋㅋㅋㅋ
다음엔 우리애기가 어항을 사달라고 하는데
고민중입니다
좋은생각이나
방법 아님 주실분있음 연락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