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9.21 13:09 | 조회 2,095 | 해피해피바이러스
한참을 생각했다..
책을 어디서 봤는데..
경품을 받아본 일이 거의 없는 나에게...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해준 하마가 쩝쩝..
손놀이책..
울 아가와 함께 하는 컷을 찍고 싶었으나..
지금 코..자는 관계로..^^
우리딸..하마가 쩝쩝 할때마다 깜딱 놀랜다.
재미있는지 씨익 웃고...
책을 잡으려고 손을 뻗어 잡아도 보고..
정말 유용할거 같은 책..한권..
와웅..완전 감동과..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라서 더 좋았다는^^
감사합니다~~~
손놀이 책..강추~~
해피해피바이러스 (40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