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사랑 태교음악회 ..
작성일 2007.04.20 14:38
| 조회 570 | 적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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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ㅎㅎ
어제 신세계 건너편 현진에버빌 아기사랑 태교 음악회 다녀왔네요.
아는 언니랑 같이 갔었는데 두번째 였거든요..
자리도 영 불편하고..좀 싫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모델하우스만 구경하고 왔는데..
무슨 완전 "광고의 장"같았어요.
아가들이랑 온 엄마들이랑 임신부들 한테 뭔 그리 바라는게 많은건지..
여기 설문조사해라. 뭐 적어라..
아이고 머리야~~
날씨가 좋길래 좀 일찍 나와서 걷다가 들어왔네요.
한두번 그런자리 갔었는ㄷㅔ 이젠 그만 댕길까봐요.
집에 있는거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가는건데..점점 갈수록 그 의미가 덜한것 같아요..
여러분도 많이 다니셨나요?
전 지금 임신7개월차 인데..여기 님들은 거의다 아가들이 있으신 선배들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