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10.02 07:30 | 조회 1,095 | 마린밝음이
맘&앙팡 패널을 하면서 두 번째 관람하게 된 국제 아트 페어.
워낙 관심이 많아서 좋아도 했지만 해를 더 할수록 선호하는 작가가 생기고 스타일이 생기고 하니까 더 재미있어요.
올해는 외국 작가도 많이 와서 신선하고 책에서만 봤던 영국작가 오피랑 김동유 작가랑 좋아하는 그림이 많이 와서
너무 좋았어요. 조영남 아저씨 그림을 지나치는 실수를... 그만~~... 김점선 화가 그림도 놓친걸까??
마린밝음이 (50대, 서울 강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