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넷 원피스세트랑, 키티 텀블러, 아기 이불, 블라인형 등 구입햇어여~

작성일 2011.10.04 16:46 | 조회 11,657 | 초이수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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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된 우리딸래미 오랫만에 폭풍 지름신 밀려와서, 이것저것 사줬네요 ㅋㅋ

핸드메이드 보넷이랑 원피스에요~ 넘 고급스럽고 예뻐여~~
가격은 세트에 5만원돈인데요, 바느질도 꼼꼼하고, 원단도 고급스러워요 ^^
입혀델고 나가면 사람들이 옷 넘 이쁘다고 다들 한마디씩 하구요 ^^
근데 핸드메이드라 제작기간이 일주일은 걸려요 ㅡ.,ㅡ



키티 텀블러인데요,
빨대컵으로 되어 있어여. 보온되서 정말 좋아요~
가격은 14000원이고, 키티매장에서 샀어요~
우리딸이 빨대컵 잘 안빠는데,
키티는 이뻐서 인지, 하루종일 빨고 다니드라구요,
왠만한 빨대컵 다 새자나여~ 근데 이건 새지도 않드라구요. ㅋl


블라인형인데요, DIY가격도 만만치 않자나요.
이건 완제품으로 DIY가격에 샀네요.ㅋ
밤중 수유 끊거나, 애기 숙면하는데 이런 큰 인형이 좋다고, 의사샘이 그러시드라구요. 그래서 검색질 끝에 찾아냈는데, 넘 만족해요.
뽀송뽀송하구, 우리 애기가  계속 끌고다니네요..ㅋ 잘때도 저렇게..


이불도 하나 장만했어여. 린넨 패치이불이요.
여름엔 인견이불 사줬더니, 너무 촌스럽고...하여튼 제 취향아니었어여.
이불값이 참 비싸요. 이건 8만 9천원인가 줬는데,
이것도 핸드메이드구요.
가볍고 보온도 좋고, 여름빼곤 잘 덮을듯하네요 ^^
이건 주문하고나서 2주만에 받았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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