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피임 어떻게 하고 계세요??

작성일 2011.10.06 11:26 | 조회 4,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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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아직은 아이를 갖기 싫고

사회생활을 좀 더 하고 싶어서 남편이랑 상의 끝에

피임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이 피임이라는게 결혼하고 나서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오히려 연애때는 남편이 알아서 잘 해 줘서 걱정이 없엇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까 남편이 안심이 돼서 그른지

콘돔도 잘 안끼려고 하고.... 암튼 너무 불안하네요.

이대로 임신이라도 될까봐 너무 걱정이예요.

물론 아이가 생기는게 얼마나 축복스러운 일인지는

잘 알고 잇으나 지금 당장은 너무 힘들 것 같아서요...

주변에서 ***이라는 피임약이 순하고 좋다고 해서

피임약을 먹어보려고 생각하는데,

암튼 남편때문에 너무 속상합니다.

제 속도 모르고 계속 저 면박만 주네여....

혹시 다른 분들은 피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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