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수아에게

작성일 2011.10.08 23:39 | 조회 1,152 | 오수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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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엄마품에만 누워있던 수아였는데...

이제 엄마랑 아빠랑 수아랑 서로서로 손잡고...
나란히 나란히 설수있어요~~

엄마손 아빠손 잡지 않아도 설수있어요...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우리 수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때 지금은 엄마가 손잡고 도와줘요..
앞으로 엄마의 도움없이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겠지..
그러나 엄마는 수아와 늘 함께할께^^
아빠도 늘 수아와 함께할거야^^

약속~~~~♡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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