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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수아에게
작성일
2011.10.08 23:40
|
조회 1,201
|
오수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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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검지손가락만하던 수아발이...
어느새 저리 컸어요..
하루에 몇 발자국
아직은 혼자의 힘으론 안되요
엄마손, 아빠손, 그리고 수아가 잡을 수 있는 모든것으로
이 세상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오수아
수아 때문에....
엄마는 하루하루가 너무 신기할 따름이에요...
몇년이 지나면 엄마보다 커질 수아발..
엄마는 또 바래요...
수아가 아무탈 없이 잘 자라길.....
사랑해요... 수아짱 ^^
수아짱 최고~~
오수아짱
(50대, 서울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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