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이 다가오는데 ...

작성일 2011.10.23 01:26 | 조회 1,685 | ****

4

시어머니 께서  김장을 같이 하자고 그러시네요..

저의 식구는 김치 별로 많이 먹지도 않는데   필요할떄 조금씩 사먹으면 안 돼는 건가요

시댁 김치 가져다 먹기도 싫은데 ...

김장 같이 안하고  안 먹었으면 차라리 좋겠는데 그말을 차마 못하겠네요

시어머님은 김치 가져가서 먹으라는 데  전 김치 거의  안 가져 와요...

김장하기 싫어서

그랬더니 그 김치가 다 시누이 입으로 가더군요...

올해는 또 몇포기나 하시려나...

짜증이 밀려옵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