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11.02 09:43 | 조회 6,265 | ♥총명이♥
주말에 신랑이랑 만삭사진을 찍으러 다녀왔습니다.
장소 : 피나클랜드(충남 아산)
비용 : 입장료 성인 5,000에 교통비 정도?
그리고 음식반입이 안되서 식사를 하실경우.. 돈까스가 10,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여행감상 : 지금 38주된 임산부입니다.
사진관에서 찍어주는 만삭사진을 못찍어서 부랴부랴 신랑이랑 만삭사진을 찍으러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평소 쌀쌀했던 날씨는 어디로 가고 무지 따뜻한 날씨여서 사진찍기에는 안성맞춤이었죠
단풍도 멋들어지게 들어서 분위기도 좋았죠~
단 계절상 꽃이 좀 없었다는게 아쉽긴 했지만 오랫만에 뱃속에 아가랑 신랑이랑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사가 찍어주는 사진보다는 못하지만 신랑이 직접찍어주니 더 좋더라구요..
피나클랜드는 한적한 시골에 있어서 논과 밭도 볼수 있고, 정겨운 느낌이었습니다.
가을에 단풍도 멋있었지만 다음번엔 봄에 꽃필때 한번 더 다녀오면 좋을듯 합니다.
♥총명이♥ (40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