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린 22살 부부예요..
그래서 그런지 아직 성격적으로 많이 안 맞는것 같아요.
정말로 사랑해서 직업도 포기하면서 까지 아이 낳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책임의식이 없는건지...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면서도 아직 3달째 일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 만나러 간다면서 일주에 두번씩 외박하고..
거의 날마다 술마시러 가고 pc방가고 합니다.
돈도 없는데..애기 살거 있다 그러면 나중에 사라고 미루고..
그 돈으로 술마시러 갑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이번에는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답니다.
자주 어룰리는 친구 동생일바니다.
물론 처음에는 말도 안했죠..
계속 핸드폰 비번 잠궈놓고 문자 다 지우고 하더니..
어제 제가 미니홈가서 확인했더니 그거 가지고 뭐랍니다.
제가 그래서 그 여자애 이름 대면서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