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듀플로] #6. 맘스다이어리 레고듀플로/종합병원(5795) =>매일 레고랑 놀기

작성일 2011.11.15 07:27 | 조회 5,505 | 섭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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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듀플로]  맘스다이어리 레고듀플로/종합병원(5795)

 

 

<< 매일 레고랑 놀아요. >>

 


 

저희집 공주들의 레고사랑은 정말 무한인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도 해도 끝이없는 레고와의 놀이.

 

만들수 있는것도 시리즈물의 그 모양이 전부가 아니라 무한 반복과 활용이  가능하다보니

 

매일매일 새로운 놀이가 가능한것같아요. ^^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어서 저도 기분 좋구 말이죠~

 

레고활용하면서 그게 가장 좋았던것같아요.

 

가까이 아이들을 담아주려고 노력했고, 아이들과 재밌게 활용도 하고 말이죠.

 

 

 

 

 

자야하는 시간인데~ 이렇게 열심히 레고 세상에 빠져있는우리 작은 아이랍니다.

 

집을 만드는것도, 레고블럭하나하나 꽂는것도 이젠 얼마나 능숙한지~

 

26개월 큰아이때보다 훨씬 성장이 빠르다는걸 느낍니다.

 

 

여자아이들도 이렇게 레고에 빠질수있다는것은, 우리아이들이 뭐달라서가아니라 ^^ 레고라서겠죠?

 

마음대로 꽂고 또 만들면서 아이가 생각하는걸 눈으로 성취하며 즐기는 모습이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인것같아요.

 


 

 


 

 

 

특히 이번 종합병원 시리즈는 완성도나 리얼리티 면에서 아주 우수해서 ^^ ㅎㅎ 더욱 그런것같아요.

 

집도 벽도 창문도, 침대도 케릭터들도 아주 리얼하게 만들어졌답니다.

 

그래서아이들이 더욱 잘 갖고 놀면서 활용하는것같아요.

 

 

 



 

 

작은아이의 발상~!

 

어른들이 보기엔 이건 종합병원지붕입니다. 그러나 작은아이에겐 미끄럼틀입니다. ^^

 

침대를 타고 미끄럼틀을 타고 있다고 말하는 그말이.. 참으로 귀엽네요 ^^

 

 

 

 


 


 

 

 

 

마음껏 만들고 붙이면서 좀 이해 안가는 모습이 되도 뭐 어떻습니까 ^^

 

그게 레고이고, 아이들이 조각으로 만드는 세상은 엄마들의 상상 그 이상인것을 인정하니말이죠 ^^

 

 

 

 


 

 


 


 

 

작은아이가 잠들기전에 밖에서 레고를 하는 사이 큰아이는 장난감방에서 구석에 박혀 또 레고에 쌓여있네요.

 

잠자기 싫다고 이불을 데리고 숨어버린 방에서 또 이렇게 레고와 완전 사랑중이네요.

 

43개월 큰 아이구요.

 

작은아이보다 생각하고 만드는것은 훨씬 우월합니다~

 

아무래도 언니라 그런지 만드는데 있어 활용도도 놀랍기 그지없고 그래요.

 

 

 


 

 

지금 만드는것은 치과랍니다. 치과를 만들고있다고하니 그냥 ^^

 

지켜봐야지요

 

 

종합병원시리즈는 기본블럭이 노란색이랑 파란색이 많이 들어있어요.

 

레고 블럭사이즈도 다양해서 기존에 있던 레고시리즈와 혼용하면 활용도가 그 배이상이되는것같아요.

 

또한 병원관련 침대.이불, 의사쌤. 소방차. 등등

 

싱크로율 100% 제품들인지라 ^^ 여기저기 갖다 붙이고 활용하며 작품을 만들어도 병원이 됩니다 ^^

 

 


 


 

 

 

왜 레고로 만든 병원에 폴리가 주차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여튼 병원에 폴리가 주차되어있네요.

 

병원에는 앰보가좀더 잘어울린다고 다시한번 말해줄 필요가 있을듯하네요 ^^

 

 


 

 

 

이게 뭐하는건지 아시겠나요? ㅎㅎㅎ

 

지금 진료중인 환자랍니다.

 

 

종합병원에 있는 치과병동이구요. 엉덩이 주사를 맞을 준비를 하는거랍니다.

 


 

 

엉덩이주사 꾸욱~

 

아픈가여? ㅋㅋㅋㅋㅋㅋ 마이 아프겠어요 저 정도 주사라면.

 

 


 

 

그리고 주사기는 제자리에 꽂아줍니다.

 

병원인지라 시스템이 생명인듯하네요 ^^ 제자리에 급할때 쓸수있도록 ^^

 

 

 

 

 

정말 열심히 만들던 병원 이렇게 완성되었네요.

 

종합병원 시리즈에 비하면 참 말도안되는 규모지만 아이가 잠들기 싫다며만든 병원치곤 엄마는 만족스럽네요 ^^

 

 


 

 

 

 

작은아이가 자기도 병원라며 들이댑니다~

 

이러다 싸우죠........

 

 

 

 


 

 

 

큰아이가 만든 병원에 침대를 들였군요. 작은아이와 다퉈서 얻은 성과~~

 

제가 보기엔 작은아이가 양보한것같은데 ^^ ㅎㅎㅎ

 

 

이제 병원모양이 좀더 그럴싸 하네요.

 

 

 

 

 


 

 

 

모든 치료진들이 모여 치료사실을의논중입니다.

 

정말 아이들이 만든 세상은 항상 엄마로서 뿌듯한 놀이 세상... 인것같아요.

 

치우는것도 일이고, 잃어버릴까봐 전전긍긍하는 문제는 있지만 아이들이 잘 갖고노는것도 엄마에겐 더큰 감사함인걸요 ^^

 

그렇지않나요? ^0^

 

 

 


 

 

내아이의 병원놀이~

 

이젠 좀더 리얼하게 레고를갖고놀줄알고,

 

정교하게 스토리까지 만들어 꾸려가는 좋은 장난감친구

 

레고 종합병원 시리즈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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