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동료들과 사다리타기를 했어요..
가끔씩 하면 재밌거든요...
점심2명, 간식, 커피...
당근 꽝이길 바라지만 제발
점심만 피하길 바랬는데...
꽝은 아니고...
커피에 당첨됐네요...
그래도 점심이 안되길 다행이에요...ㅋㅋ
맛나게 점심으로 불고기전골 먹고...
식사를 하고나서 전 커피를 사러 나갔는데...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 살려고 가는데
파리바게뜨 매장 앞에
아메리카노가 천원이라고 써있는거에요..
그래서 발길을 돌려
파리바게뜨에서 아메리카노 천원에 사갔어요..
다들 맛없다고 뭐라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다들 반응이 좋더라구요...다행히...^^
부드럽고 향기도 좋아서...저도 좋더라구요.
천원에 구입한건 이야기 안했어요..
맛나게 마시면 되는거니까...ㅋㅋ
맛있는 커피 저렴한 가격 천원으로
해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