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라 런칭 쇼케이스로 진행된 드럼캣 공연을 보고 왔다.
다음달이면 출산이라 넘 시끄러운 공연 아닌가 싶어서 망설엿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공연은 한시간 반 조금 안되게 진행됐는데 지루할 틈 없이 계속 신나고 흥겨웠다.
뱃속의 아기도 즐거운지 발차기도 많이 하고 ㅎㅎ
해외 공연도 한거 같던데 세계 어디에서 공연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공연 끝나고 나서 스마트카라 구경했다.
주부라면 음식물쓰레기 걱정 한번 안 해본 사람 없을 것이다.
임신 초기에는 음식물냄새 맡는것도 견디기 너무 힘들었는데 ㅠ_ㅠ
현장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가 작동되었는데도 냄새가 전혀 안 났다.
냄새없이 건조,분쇄되는 과정이 너무 신기했다.
집에 하나 갖다놓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나는 물건이었다 ^^
요즘은 출산하면 신랑들이 선물 하나씩 해준다던데
나도 출산선물로 스마트카라 사달라고 졸라볼 생각이다 ㅋ
스마트카라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