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6살 개구쟁이 두녀석을 데리고 전철타고 모험하듯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을 보러 갔네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디카가 고장이 나서 사진도 남기지 못했지만,
들어서는 입구에 즐비하게 진열되어있던 깜찍한 스마트 카라,,,
한눈에 시선을 사로 잡았죠.
음식물 쓰레기에서 퇴비로도 쓰일수 있는 가루 분말까지의 과정이 넘넘 신기했네요...
아직은 가격이 넘 비싸서...부담스럽지만, 시간이 흐르고 보편화가 된다면 저희 집에도 들여놓을 기회가 되겠죠...
공연도 넘넘 멋지고 즐겁고, 멋진 드럼소리와 사랑스러운 바이올린 연주에 흠뻑 취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앵콜도 크게 외치고,,,,
맘스 다이어리 쓰면서 여러번 감동하는데, 이런 선물도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늘 대박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