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마사지기를 샀어여

작성일 2011.11.30 14:05 | 조회 2,4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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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신문광고를 보고

보스킨 마사지기를 샀습니다.

애 낳고 이것저것 잡다하게 나는 것들이 고민이었는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신문을 보고 질렀습니다.

2주 무료체험이 적혀 있길래 맘놓고 샀는데

이게 저한테 맞는 제품인건지

마사지 하고 나니 피부가 좋아졋어요.

일주일 정도 되엇는데

다음주에 살 거면 나머지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데

남편이 허락해 줄런지 걱정이예요.

남편은 이런데 돈쓰는거 딱 질색인 사람이라...

술도 거의 안 먹고 담배도 안피고

그런 사람이라... 걱정이네요.

친구한테 빌려야 하나, 아니면 부업이라도 알아봐야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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