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이 수술 하고 싶어여

작성일 2011.12.02 00:15 | 조회 3,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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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출산하고 나서..  제 자격지심인지는 모르겠지만... 남편과 잠자리횟수도 많이 줄어들었구...

 

제 느낌에도 많이 느슨해진것도 같고.... 잠자리 후에는 바람 빠지는 소리와 함께 밀려드는 민망감

 

 또 중요한건 남편이 연애시절과같이 만족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겟고...

 

요즘 이쁜이 수술도 많이들 한다던데....

 

어디 주위사람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어디가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혹시 이쁜이 수술 하신분 안계세여??

 

도움좀 주세여... 정말 하고 싶어서여... 경험담 공유하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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