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삼촌이실까요??
전화받고 깜짝 놀랬는데 4번째 책이 발송됐다시면서
지역방송인데 촬영을 할 수 있겠냐는~
같이 맘스로 일기쓰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아가가 아프다기에
하고는 싶지만 혼자는 좀 그렇다고..죄송하다고 전화를 끊었더랬져.
신랑한테 전화하니까 하라고 하네여. 어찌보면 기회니까..
해야지싶어 전화를 하니까 다른 맘스께서 하시기로 하셨다고..
아~아쉽다~ 어린이날 우리 딸랑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었을텐데.
방송 촬영이란게 처음이라 떨려서 혼자는 못할거같아 그랬건만.
지금 후회가 좀 되네여~하고는 싶은데^^
돌잔치 하는 맘스께서 하시기로 하셨다니
좋은날에 더 좋은 추억 되시라고 맘속으로 빌어야져^^
무튼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