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목적: 포일에 있는 서운동산에 놀러갔다왔어요^^
비용: 성인 4000 5세미만 유아 무료
교통비, 서운공원 안에 있는 레스토랑~
(성인2, 유아한명)
50,000원
내용: 자주 나들이를 하는 편이라 이곳저곳 다니는데..
가까운곳에 서운동산이라는 곳이 있다고 해서 우리는 백일도 안된 아기를 데리고 고고~!!
웨딩촬영, 아기촬영도 하는 곳이라고 해서 매우 잘 꾸몄겠지..매우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입장료 8,000원을 내고 들어가서
배가 고픈 관계로 레스토랑으로 들어가서
산채비빔밥 7,000
육개장 7,000
여기다가..부가세까지.,
비싸고 맛도 별로 양도 별로..
뭣하나 맘에 들지 않지만,
사진찍을곳도 많고 예쁘겠지..하고는 한바퀴를 쭉~~~~
우리보다 먼저와있는 사람들은 배드민턴도 치고.. 도시락도 먹고..
돗자리에 앉아서 담소도 나누고..조금더 준비해 올걸 약간은 아쉬웠습니다.
서운동산은 멀리서 까지 가기는 비추고요,
포천에 사시는 분들은 참 좋을듯.. 입장료도 지역분들은 저렴하고~
가까운 지역에서 나들이 가기에는 참 좋더라고요^^
여기저기에서 사진 찍기도 괜찮고 분위기도 아늑하더라고요~
우리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웃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