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정말 춥네..
정말 순간순간 춥다는 얘기를 달고 사는거 같아요..
이번 겨울은 또 어떻게 보내나...
어제 밤에 커피 한잔 마실려고 봤더니
커피가 떨어졌네요...
옆에 보니까 주말에 샀던 동서 메밀차만...
메밀차를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아쉬운데로 한번 마셔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옥수수차처럼 구수해서 자꾸 끌리는맛이네요..
그래서 두잔째 마시고 있어요..
티백으로 되어 있으니까 마시기도 간편하고..
안그럼 저 같은 사람들 안마시는데...ㅎㅎ
앞으로는 커피의 양을 줄이고 메밀차를 많이 마셔야겠어요..
스마트폰으로 메밀차에 대해 검색해보니 좋은 얘기는 다 나와 있네요..
안그래도 겨울이라 그런지 피부도 안좋고 그러는데
피부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