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내니코리아 5회는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 희영씨의 사연인데요 희영씨는 올 초 이혼을 하고
두아이를 혼자서 어렵게 키우고 있어요
두 아이의 양육에 지친 희영씨.. 이 가족의 문제점은 엄마의
무기력함 인데요 엄마의 무기력함이 아이들의 못된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더라구요 이혼하고 나서 갑자기
두아이를 떠 맡게된 상황이라 몸과 마음 모두다 지친 희영씨
희영씨를 위해 수퍼내니가 특별한 처방전을 내려주었는데요
하루만큼은 아이들과 집을 벗어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라고 했어요
그리고 소심한 첫째 채원이에게는 아기 인형을 선물해
서로가 보다듬어 줄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들어주고
스킨십을 통해 서로 사라앟고 아껴줘야 한다는 가족관계를
이해시켜주었어요
그리고 동생 승민이는 유독 물고 꼬집는 등 폭력적인 모습이
많은데 엄마를 만만하게 보고 있는 승민이는 단호한
기잡기를 통해 나쁜 행동을 바로잡게 하였어요
수퍼내니의 처방으로 희영씨 가족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