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먹을 생애 첫 감자이니..나름 신중히 골라 왔어요,ㅋㅋ
표면에 흠집이 적으며 매끄럽고 이쁜 놈으로다. 무거우면서 단단한 것이 좋다네여~
싹이 나거나 녹색빛깔이 도는 것은 절대 노노
밥 하실때 밥통에 넣음 쉬웠을껄... 깜빡해서..
쌀미음을 만드는 동안 쪘습니다.
껍질을 말끔히 정리한 후
젓가락으로 짤러 푹~들어갈 때가지요ㅋㅋ
불린 쌀을 믹서로 갈아~ 약불에서 정성 담아 끓였습니다.
고운채에 감자를 내려요~ 뜨거울 때라 잘되더군요.
너무 풀 처럼 되지 않게~ 살살 약불서 감자와 함께 저어주었습니다.
간단 초기 이유식 5일치 완성~
우리아이 분유를먹어서..ㅠ 4개월지나고 바로 시작한 이유식..
감자미음 살짝 맛보니 괜찮네요ㅋㅋ딸도 잘 먹으려해 다행~
주르륵 흐르도록 해서 먹이고있어여..
점차 되직하게 만들어 주면되겠죠.?
지금은 먹는 연습을 하고 있는 것 이 맞겠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