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12.28 14:54 | 조회 4,579 | 예쁜윤슬맘
4개월 이전에는 별 흥미가 없는듯...
조금 있다가 울어버려서 살짝흔들어서 재울 때 만 사용하곤 했는데요..
이제는 원숭이랑 앵무새가 달려있는데..
그걸 잡을 때 음악이랑 불빛이 나도록 해둠~
너무 열심히 잡고 흥미롭게 즐기는 모습입니다.
잠깐씩이나마 틈이생기게 해주는 고마운아이~ㅎㅎㅎ
인터넷서 8만원 미만으로 구입했어요~
예쁜윤슬맘 (40대, 서울 용산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