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썰매장

작성일 2012.01.04 09:14 | 조회 5,166 | 고바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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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유치원 방학이라

아빠 휴가내시고

친구네와 에덴벨리 눈썰매장으로 고고싱~

 

아빠와의 즐거운 시간을

놓칠세라 추운줄도 모르고

콧물을 줄줄줄 흘리면서도

마냥 신나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행복해하는 아들^^

 

엄마는 임신중이라

보기만해도 즐겁고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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