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베베 누브] 크리스마스 소원을 남겼을 뿐인데... 새해선물로 <누브> 딸랑이 사자 받았어요.

작성일 2012.01.07 11:31 | 조회 2,020 | 핑크꽃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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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맘스다이어리와 누브에서 크리스마스 소원 말하기 이벤트가 있었어요.

사자 좋아하는 우리 아들래미 이야기와 함께 크리스마스 소원을 남겨 놓았는데...

새해 전날, 띵똥 소리와 함께 택배가 도착했는데.

열어보니 바로 누브 딸랑이 사자더라구요. ^^

사자 좋아하는 아들녀석은 박스 꺼내자마자 바로 와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

박스에 외국말로 적혀 있으니 무슨 말인지 알고 읽는 건지 열심히 살펴보더라구요~

누브의 최대 장점들이 적혀있는 설명내용을 간략히 말하자면,

부드러운 촉감에 원색적인 색감, 그리고 오감을 자극하는 촉감찾기 놀이에

아이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인거 같아요. ^^

우리 아들녀석은 누브 딸랑이 사자 꺼내주자마자 사자놀이 하고 있네요. ^^

그리고 곳곳에서 재미난 소리가 나니 신기한지 자꾸 저를 보면서 얘는 뭐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누브야~ 누브~ 그러니... 자기도 말한다며 입을 한껏 모아 누브~(?) 하는거 있죠. 넘 귀여웠어요. ㅋ

꼬리부분 포함 어느 부위건 각각 다른 소리가 나요.

삑삑소리에 바스락 소리들까지... 정말 아이들 오감자극 호기심자극에 좋은 장난감이라 말할만 한거 같아요.^^

또 어느 면으로 보나 정말 아이들이 관심가질 만한것들이 가득 달려있어요.

누브 딸랑이 사자 앞으로 우리 아이와 하루종일 함께 하게 될 친구가 될거 같아요. ^^

소원들어주시고 이렇게 선물 주신 맘스다이어리와 누브에 감사합니다. (__)

 

블로그 URL: http://lorenak.blog.me/6015218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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