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곧 31주를 꽉 채우는 매콤이엄마예요.
얼마전부터 맘스다이어리에서 태교일기를 열심히 쓰고 있답니다.
주변 지인분의 추천으로 맘스를 알게 되었는데 너무나 좋은 정보들이 많고 분위기 편하고 좋아서 가입하자마자 태교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약간 늦게 알게 되어서 100일 연속일기를 쓰기엔 늦어서 되는대로 써서 출판은 꼭 하려고 애쓰고 있지요. 모든 예비맘들 화이팅!
저는 이벤트를 무조건 응모하진 않고 마음이 꼭 가는, 그리고 정말 사용 할 것만 하는데요.
<누브>는 보자마자 정말 욕심이 났던게 사실이고, 행운 가득 제게 당첨 소식이 전해졌어요~
당첨 소식을 이미 받았었지만, 택배 받고의 기쁨은 또 다르게 크더라고요^^
그래서 받고 신랑에게 자랑, 친구에게 자랑, 어머님께 자랑 자랑 자랑 ♪
3월 중순에 세상에 쨔잔-하고 나올 우리 아가 매콤이가 얼마나 좋아할지,
그걸 지켜보는 흐뭇한 가족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입안에 벌써 미소가 번집니다.
아직 유모차를 구입하지 못해서 달아보진 못했지만 곧 조립침대에 걸어보려고요.
침대에도 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안에는 삑삑 소리는 동물도 있고, 촉각놀이 할 수 있게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는 동물도 있고,
가운데 가장 큰 동물인형에서는 멜로디가 울려퍼져요!
게다가 색감도 저렇게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하고 신나는 느낌이니 보기만 해도 즐겁네요.
가운데 가장 큰 인형이 기린같지만 저는 용이라고 생각하려고요 후훗. 용의 해니까요.
보들보들 느낌좋고, 촉각발달에 큰 도움을 주고, 눈도 호강시켜 줄 누브!
그리고 빙그르르 삼총사 라는 이름도 듣기만해도 웃음나고 재밌어서 센스만점이에요!
어서 우리 아가 태어나서 바라보고 만지고 멜로디듣고 재미나게 놀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가 첫 장난감, 맘스에서 멋지게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급하게 입원했다 퇴원하느라 후기가 늦었네요.
새로운 한 주 모두 즐겁게 시작하시고 화이팅해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