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다이어리에서 크리스마스 소원을 말하고 당첨된 '빙그르르 삼총사'
당첨 됐다는 소식을 듣고 어찌나 기쁘던지 몇일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어느 날 오후에 똑똑똑!!! 기다리던 택배 아저씨가 와서 우리 현지에게 선물을 주고 가셧어요~
택배 박스안에는 우리 공주가 기다리던 '빙그르르 삼총사가' 들어 있었죠...
첨에는 보여주니 어리둥절한지 쳐다밤 보고 만지작 거리다가 범보의자에 앉혀서 다시 줫더니
물고 빨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감기가 걸려서 아직 날씨도 싸틀하고 해서 유모차랑 카시트에는 장착 못했지만 집안에서 유일하게
현지 친구돌 잘 놀고 있답니다.
여기서 잠깐 '빙그르 삼총사'를 소개를 하면
안녕! 난 기린이야~ 내몸에는 거울과 아름다운 멜로디가 나온단다.
난 호랑이야~~내배를 살작 눌리면 삑삑 소리가 난단다.
안녕! 난 사자란다. 내몸에서는 바스락 소리와 함께 딸랑이 소리도 함께 난단다.
맘스다이어리에서 우리애기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게 일기도 쓰는데
이런 행운이 겹쳐서 좋은 선물도 줄수있거 정말 좋은것 같아요~
날씨가 조금 좋아짐 유모차랑 카시트에도 매달아서 가지고 놀수 있게 할께요~
둘째가 생김 둘째에게도 물려 줘야겠어요~
이런 기회를 만들어줘서 감사 하구요~
우리 현지도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