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베베 누브] 기린 딸랑이 후기에요.

작성일 2012.01.12 17:01 | 조회 1,960 | 별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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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너무 이쁘죠???

태어날 울 둘째 축복이를 위해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당첨됐네요. 당첨되고 얼마나 기뻤는지~~

둘째라 첫째때와는 달리 별로 신경못써줘서 미안했거덩요. 좀더 많이 신경써야겠어요.

박스는 받자마자 지저분하다고 울신랑이 바로 재활용으로 버려서 못찍었네요. 꼼꼼하게 인형움직이지말라고 노끈같은거로 묶여있더라구요. 포장이 굉장히 튼튼했어요. 박스에 영어로 인쇄되어있어서 어~~한글로된 설명은 없나했더니 뒷쪽에 세탁방법이랑 기본적인 것은 스티커식으로 한글로 표시되어있더라구요. 손으로 조물락조물락해서 씻어야해요.

인형설명을 하면 앞발에 파란색은 뽁뽁이 소리나는거에요. 울아들 20개월인데 울아들 손힘으로 안되는 건지 요령이 없는건지 아들 스스로는 소리를 못내요. 그래서 엄마아빠가 열심히 눌러줬어요.

그리고 나머지 발은 바스락소리, 솜 이렇게 되어있네요.

그리고 인형을 흔들면 목에서 소리가나요. 울아들은 그게 신기한지 계속 흔들어보네요.ㅋㅋ

그리고 인형 엉덩이쪽에 만지면 오돌도돌한건가?? 장난감에 솜말고 들어가있는 그걸로 되어있네요.

치발기기능도 있고 고리도 있어서 어린 아가들에게 호기심을 많이 충족해줄꺼같아요.

울둘째도 많이 좋아하겠죠??

인형보자마자 울 첫째아들 관심을 보이네요. 계속 들고다녀요. 고리가 신기한지 느낌이 좋은지 계속 고리를 잡고 놓지를 않아요. 하루종일 인형을 손에서 놓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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