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문자받고
우와!
너무 기뻤답니다.
그런데... 상자를 열자마자 감동이 시작되었답니다.
자 이에부터 본격적인 체험 실시...
일단 아이들 부터 낮밤을 제우고 기다렸다가...ㅋㅋㅋ
깨끗하게 해야지 하는 맘에 보내주신 코팩부터 체험해 봤습니다.
근접촬영이라 ^^: 많이 양해를 해주세요.
코팩하면 코에 물 묻혀서 마르기를 기다리는 코팩이였는데 이건 부드럽더군요.
조금의 화끈거림이 있다고 하더니만...
잠시 화끈....촉촉함음 그대로 남아있어지만
10분이 지나 벗겨냈어요.
허걱...
이럴수가... 빨리 2단계로 넘어갔답니다.
역시 촉촉합니다.
뽀송뽀송 솜털이 보이시는지요.
깨끗해진 코에 세한을 하고...
세안후 왼쪽 붉을 피부가 보이시나요?
오른쪽 글래머러스를 발랐답니다.
반짝반짝 펄감이 있죠!
반대편에는 퓨리티를 발랐습니다.
펄감은 없지만 깔금합니다. ^^
바르는 동안 착 달라붙는 느낌!
30대 후반이라 그런가요!
펄감보다는 깔끔한 것이 더 좋네요.
크렌징을 한 후
다시 발라본 퓨리티!
그 위에 립스틱만 바르고...
머리가 부시시해서 모자 쓰고 한컷합니다.
깔끔하게 화장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낮잠에서 깬 울 아이들이
"엄마 이뻐"하는 말에
기분이 UP!
퇴근한 신랑도
"화장이 안떴네"하면서 "이뻐,이뻐"하더군요
지속력 짱 !
퓨리티 덕에 한턱 쏴야 되겠네요.
2월부터 워킹맘이 되는데
간편하게 화장 끝낼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