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찌리찌체험단] 기저귀매트, 블랭킷, 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이찌리찌 랩마트

작성일 2012.01.29 00:06 | 조회 3,167 | 꿀벅지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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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때 기저귀매트로

평상시에는 요나 이불로 활용할 수 있는

이찌리찌 휴대용 랩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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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해서 아기 기저귀 갈아줄때,

또는 아기가 잠이 들어 깔아줄 담요가 필요할때

요긴하게 사용할 아기 외출 필수아이템!

 

이찌리찌 휴대용 랩매트입니다^^

 

 

 




 롤케이크 처럼 돌돌 말려진 이찌리찌 랩매트

연두색의 다마스크 패턴이 있는 디자인은

남자아기, 여자아기 모두에게 어울릴만해요.

 

 




 

 

이찌리찌 랩매트의 활용도입니다.

일단 아기 요, 기저귀 매트로 쓰이고

거울이 달려있어 장난감이 되기도 하며

신생아용카시트를 들때 무게분산을 시켜주기도 해요^^ 

 

 

 

 

 


돌돌 말아서 보관할 수도 있고

접어서 납작하게(?) 만들어 보관할 수도 있어서

부피 걱정없이 휴대하기 좋아요.

 

 

 

 

 


 

 이찌리찌는

소중한 내 아기를 위한 위생 패브릭 용품으로

친환경적이면서도 아기 피부까지 생각했으며

패션과 기능성을 갖춰 만든 브랜드예요.

 

 

 

 

 

 


 

 

사실 저는 이찌리찌 제품을 처음 들어보았는데요.

이미 할리우드 스타들은 이찌리찌를 애용하고 있다고 해요.

미국 The Best New Children's Product 2010

Baby and Children's Product News 부문 ITZYRITZY

스냅백과 웨트백 2개 제품을 수상받았구요.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이찌리찌 제품이라 많은 사랑을 받는것 같아요.

 

 

 




 

이찌리지 랩매트 다마스크입니다.

돌돌 말려져 있어요^^

 

 

 


 

랩매트는 총 4가지 디자인이 있답니다.

다 넘 예쁜것 같아요^^

 


 



 

 

 

 

 





 

두께감이 있어서 아기요로 깔아주기에도 적당하더라구요^^

 

 

 

        이찌리찌 장점!

 

1. 양면사용가능

봄,여름 : 코튼소재

가을, 겨울 : 폴리(극세사)

 

2. 친환경적제품

어린 대나무 원료로 생산, 친환경적 소재 사용

 

3. 기계세탁가능

간편한 찬물 기계세탁, 위생적으로 관리 가능



 

 

 





코튼과 폴리(극세사)의 조화!!

봄, 여름엔 땀 흡수에 좋은 코튼으로

가을, 겨울에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폴리(극세사)로

양면으로 사용가능해서 2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찌리찌 랩매트를 펼쳐볼께요.

먼저 벨크로테이프로 돌돌 말아져있어요.

요걸 떼어낸 후 펼쳐주시면 됩니다.

 

 






 

 

삼등분 되어 있는 랩매트를 접은 후

돌돌 말아줘서 벨크로끼리 부착시키면 끝!!

펼치는것도 접는것도 너무 간편해요^^

 

 

 

 




펼쳤을때의 모습이예요.

원형으로 되어 있으며 사이즈는 약 60cm 정도 되는것 같아요.

코튼과 폴리로 양면사용이 가능한 이찌리찌 랩매트^^!

 

 

 

 

 

 


 

부들부들한 폴리밍크예요.

 올록볼록해서 아기 덮어줄때 랩매트가 흘러내리지 않답니다.         

아기들에게 올록볼록한 촉감도 느끼게 해줄 것 같아요^^

 

 

 

 



이찌리찌 랩매트에는 아기놀이용 거울이 달려있어요.

아기들은 자기 얼굴 보는거 너무 신기해하잖아요.

30개월인 첫째 아이도 거울보면서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뒤집기하기 시작하면서 랩매트의 거울을 통해 놀이처럼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요 거울은 무거운 일반 유리거울이 아니라

안전하고 가벼운 올록거울이라 세탁기에 돌려도 문제없답니다^^!!

 

아기용품에다가 기저귀매트로 사용해서 오염물이 묻을 경우가 많아

자주 세탁해야하는데 손세탁 너무 힘들잖아요..ㅠㅠ

세탁기에 돌려도 문제없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랩매트를 펼쳐놓고 보는데 아기가 움직이다가

벨크로부분에 피부가 닿으면 따갑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찌리찌 랩매트는

펼쳐놓고 사용할때 벨크로테이프를 접어둘 수 있어 안전하더라구요!

 

 

 

 



걸어둘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보관이나 휴대가 간편하답니다.

 

 

 

 

 



예방접종하러 병원에 온 귤양.

잠깐사이 쉬를 해서 기저귀를 갈아줘야했어요.

 

병원에 기저귀갈이대가 있지만 위생적인지 걱정부터 되죠?ㅠ

가죽소재의 기저귀갈이대는 자주 닦아줄 수 있어 괜찮지만

아기 피부가 닿으면 차가울 수도 있잖아요.

 

 

 

 

 


 

이럴때 이찌리찌 랩매트를 깔아줍니다^^

폴리밍크의 부드럽고 따뜻한 촉감으로 편안하게 기저귀를 갈아줄 수 있어요~






외출해서 블랭킷이 필요할때도 요긴하답니다^^

따뜻하고 포근하게 덮어줄 수 있어요~

 

 

 




설 연휴에 외할머니댁 놀러갔을때도 이찌리찌 랩매트를 활용했어요.

마땅히 눕힐데가 없을때!

랩매트를 깔아주면 편안하고 따뜻하게 눕힐 수 있답니다^^

 

 

 




 

외출할때 랩매트 하나만 갖고 다녀도 충분하겠죠??

기저귀매트로도 블랭킷으로도 아기이불로도 활용이 가능해요^^

 


 




 





아기 피부가 벨크로에 닿아 아프지 않게

펼쳤을때는 벨크로를 부착해주면 안전하게 눕힐 수 있습니다.

 

 

 

 


 

 



 

아기 이불로 사용해도 포근한 느낌이 나게 두께감이 있어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서 아기피부가 닿아도 안전한데다가

면, 폴리밍크 양면으로 사용 가능해서 두가지 스타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아기요, 암패드, 블랭킷, 기저귀매트 등

활용이 다양한 이찌리지 랩매트^^

 

 

 

 

카시트커버, 수유커버, 수유패드, 기저귀 수납백 등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이찌리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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