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내 아이는 아닐꺼야.... 라고 생각하세요?
산모 평균 출산연령이 매해 증가하면서 미숙아 출산율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내 아이는 아니겠지.. 라는 생각은 정말 위험한 거 같아요.
사람 일은 모르는 일이고 만약 내 일이 되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미숙아 출산율은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비맘이나 초보맘들!!
3명중 2명은 미숙아 발생률에 대해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내 아이 일 수있다’ 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하셔야합니다!!
첫째. 출산 전 미숙아 가능성을 피하자
심장병, 신장병, 당뇨병,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산모는 조산의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해요. 임신 초,중기에는 한 달에 한번 후기에는 2주에 한번 병원을 방문해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하며 영양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그리고 배를 자극하지 않으며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해요. 무엇보다도 !!! 초산의 불안감을 떨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둘째. 미숙아일 경우 대비하는 자세
- 태아보험
태아 출생 시의 위험까지 보장하여 어린이보험보다는 추천 드리고 싶어요~
만약에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났을 경우 병력으로 남아 다른 보험에 가입이 거절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보험은 되도록 임신 22주 이전에 가입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 이후는 가입 시 제한이 따를 수도 있다고 하네요~
- 예방접종
미숙아일 경우 폐와 기관지는 발달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시 증상이 심해지거나 폐렴 또는 모세기관지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요
첫 번째 바이러스 : 독감
독감은 흔히들 아시니 ^^
만성폐질환이나 심장질환을 동반한 미숙아의 경우에는 독감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유행 시기 이전에 접종해야해요~
두 번 째 바이러스 : RS바이러스
생소하게 들리지만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바이러스라고 하네요
1세미만 신생아 및 영아에서 모세기관지염과 폐렴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호흡기바이러스!
가족 수가 많은 가정이나 어린이집 등에서 생활하는 아기들은 감염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늦가을에서 초봄사이에 유행한다고 합니다.
(서두르세요~ 봄이 오기 전에~ ^^)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서 구분하기 힘드니 일단 병원으로!!!
내 아이일 수도 있는 미숙아 똑똑한 엄마는 지켜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