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베베 팝체어] #2. 팝체어 사용기 ^^

작성일 2012.02.06 00:36 | 조회 2,064 | 88혀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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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얼마전까지만해도 그리 춥더니 이젠 넘 포근해졌어요 ㅎ

덕분에 주말은 집에서 후끈후끈하게 보냈답니당.^^

 

 

현우와 함께하는 팝체어 사용기 시작할랍니당 ~ㅎ

 

 

 

 

 

팝체어와 함께 울 아들 이유식을 먹을거에요 ^ ^

 

 


 

 

이유식 먹기 전 팝체어에 착석 완료 !

자리에 앉으니 기분좋아보이네요 그쵸?ㅎ

 

 





 


 

 

이유식 시작합니다 >_<

심오한 표정을 지어주고 있어요 ㅋㅋ

현우가 좀 많이 움직이고 혼자 잘 안앉아있으려고 하는데

안전벨트가 꽉 잡아주고 있어서 별 걱정없어요 ㅋ

 

예전엔 보행기나 범보의자에 앉혀서 먹고 그랬는데

보행기는 바퀴가 있어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범보의자는 잡아주는게 없으니 일어나려고 난리고 ㅜㅜ

덕분에 온 사방에 묻히는거 배가 되어 치우느라 고생했더랬죠.

 

이젠 걱정 없어요 ㅋ

이유식 묻혀도 쁘레베베 팝체어는 넘 잘 닦여요 ㅎㅎㅎㅎㅎ

 

 

 



 


 

 

야무지게 입을 다물어 주십니다. ^ ^

 

 

 

 

 


 

 

 

울 현우 또래부턴 이유을 시작하는데

요때가 식습관을 기르기히작하는 시기에요.

사실 집에서 식탁의자 아기가 무슨 필요가 있나 생각들기도해요.

그치만 식탁에 앉아 엄마랑 아빠랑 옹기종기 모여 식사를 하는것 만으로도

'식탁에 앉는다'라는 행위를 인지하게 된대요.

 

즉 바른자세로 식사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엄마아빠와 함께 식사함으로써 가족의 유대감도 높이는거죠 ^ ^

 

 

 

 



 


 

 

"보고있나 친구들?"

 

 

 

 



 


 

 

이유식을 다 먹고나면 저렇게 손수건으로 입을 닦듯이 가지고 놀아요.

닦는건지 빠는건지...;;;ㅋㅋ

 

 

현우가 75.cm 가량 되는데 식판에 몸이 닿이면 저정도로 발이 나오네요.

혹시나 언제사야할지 망설이신다면 참고가 되실까해서요^^

 

 



 


 

 

잘 앉아있죠?

저리 앉아있다가 미끄러지는거 아닌지 걱정하실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시트가 있어서 이리움직이고 저리 움직여도 괜찮답니다  ^^

요 굴곡진 모양이 엄마의 자궁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고안했다고 하네요 ㅎ

 

 



 



 

 

요 오점식 벨트는 카시트나 유모차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에요.

안전사고가 밖에서만 나라는법 없잖아요?

집에서도 안전, 또 안전해야죠 ^ ^

 

 

 


 


 

 

현우가 좀 건방지게 앉아있네요 ^^;;;;;;

 

 

사실 원목의자가 아가들에게 더 안전할 수도 있어요.

그치만 그 무거운걸 낑낑대며 엄마가 움직일 순 없잖아요 ㅜ ㅜ

안전성에 휴대까지 편하다면 좋죠 ㅎㅎ

조립이나 분해도 엄마혼자 쉽게 한다면 더 좋을거 같아요 ㅋ

요 팝체어는 원터치 버튼을 살짝 눌러 비틀어주면 다리가 쏙~ 하고 금방 빠져요.ㅎ

집에서 살림하는 엄마들 짐좀 덜어주었죠? ㅋ

 

 

 

 



 




 




 


 

 

 

전 괜찮습니다.

현우가 얼굴에 이유식 범벅을 해도... 전....

괜찮아요 ㅜ ㅜ

 

현우와 팝체어오 ㅏ 함께한 후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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