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베베 팝체어]#2. 쁘레베베 팝체를 파헤치자~

작성일 2012.02.06 17:51 | 조회 2,592 | 뽀꿍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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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에서는 뽀꿍이와 제가 지난 2주간 사용하면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쁘레베베 팝체어에 대해 요목조목 살펴볼께요^^

 


일단 보기만해도 눈이 즐거워지는 색감의 쁘레베베 팝체어에요~

아이의 시각을 자극하여 오감발달에 도움을 주는 원색의 컬러로 된 쁘레베베 팝체어

 


 

단조로운 우리집의 인테리어에 원색의 컬러가 '뽀인트'가 되는 쁘레베베 팝체어!

 

 


 

은근 인테리어 신경쓰는 뽀꿍이맘...ㅋ 알록달록한 화려한 색삭의 식탁의자보다는...

이렇게 심플하면서 임팩트가있는 색상의 식탁의자라 더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

 


 

 

쁘레베베의 옆모습을 찍어봤어요~

둥근 시트모양은 엄마의 자궁을 연상시키는 유선형으로된 디자인이라고해요

 

 

쁘레베베 팝체어의 다리 받침은 지면과 닿는 부분이 넓어서 안전하게 밀착되어 식탁의자를 받쳐주고있고

A자로 생긴 다리는 다리각이 넓어서 아이의 움직임에도 넘어가지 않도록 설계되어있어요

 

 

물론 이점이 좁은 우리집에서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되기도해요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이런 불편쯤은 감수할 수 있겠죠? ㅎㅎㅎ

 

 


 

 

쁘레베베 팝체어의 뒷모습이에요

유선형의 시트가 참 안락해보이죠?

 

 

 

쁘레베베 팝체어는 프레임이 금속으로 되어있어 뛰어난 내구성을 지니고 있고

계절변화와 수분흡수에 의한 뒤틀림, 파손의 우려가 전혀 없다고 하네요~

 

 


이 벨트가 바로 안전가드가 따로 필요없는 5점식 벨트에요

카시트와 유모차에서 많이 사용하는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세심함이 엿보이네요 ㅎㅎㅎ

 

 

 

5점식 벨트는 가운데 버튼을 한번 누르면 모두 해체되어

편리하게 해체할 수 있어요~

 

이렇게 안전한 쁘레베베 팝체어,

 

 

하지만,

 

 

 

아이물건들은 아무래도 아빠보다는 엄마가 더 많이 사용하게 되므로

무겁다면 아무리 안전하다해도 사용하기에 정말 불편하겠죠?

 

 

 

쁘레베베는 안전하면서도 가볍다는데

그래서 쁘레베베의 무게를 제가 한번 느껴볼까해요

 




 

 

 

 

음... 제가 한손으로 번쩍들고ㅋ

다른 한손으로 카메라로 사진찍을 수 있는 정도? ㅋㅋㅋ

이정도라면 가벼움이라면 OK~!

 

 

손잡이도 있어서 이동하기에도 편리해요~

 

 

 

 

 


 

 

 

 

중간에 위치한 이 안전바는 식판을 고정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안전 가드 역할을 병행하여 벨트와 더불어 이중으로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있어요

 

 

 

 

 


 

 

 

음 우리 뽀꿍이가 앉아보니 몸이 미끄러지지않고 고정된채로 자세가 흐트러지지않더라구요~

그 비밀은 바로 요 미끄럼방지시트~!

고무소재를 이용해서 만들어졌는데 두께도 도톰해서 착석감도 좋고~

 

 

 




 

 

 

 

 

이렇게 벨트만 구멍사이로 빼내어주면 분리도 가능해서

시트가 더러워진다면 깔끔하게 세척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ㅎㅎㅎ 

 

 

 

 

 

 


 

 

 

 

 

 

쁘레베베 팝체어를 위에서 본 모습이에요

 

 

 

 

쁘레베베 팝체어는 이렇게 넓은 보조식판이 있어서 

어른용식탁에서도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공간도 넓고 컵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곳도 있어서 이유식을 먹일때에도 참 편리하더라구요!

요 식판은 분리도 가능해서 세척하기도 편리하게 되어있네요

 

 

 

 

 


 

 

 

 

쁘레베베 팝체어의 발받침 모습이에요

아이가 식사중에 발이 공중에 떠있지않도록 하여

아이가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세심함이 돋보이네요~ 

 

 

 

 

 

 

 

 

 

 

 

이제 드디어, 뽀꿍이가 처음으로 쁘레베베 팝체어에 앉아봤어요~!

 

 

 

 


 

 

 

 

의자라고는 범보의자밖에 앉아보지 못했던 우리 뽀꿍이 ㅋㅋㅋ

제 의자인줄 아는건지 이리저리 탐색에 들어가네요~

제법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 ㅎㅎㅎ

 

 

 

 

 

벨트도 우리 뽀꿍이 사이즈에 꼭 맞춰서 꼼꼼하게 채워줬으나...

역시나 모든걸 입으로 검증해보는 ㅋㅋㅋ

열심히 입으로 탐색중이에요ㅎㅎㅎ

 

 

 

 

 

 


 

 

 

 

팝체어의 자세한 스펙이에요

 

 

 

 

울 뽀꿍이가 지금 딱 6개월인데 사용시기가 6개월~36개월 까지네요

울 뽀꿍이 이유식 시기에 딱맞춰 지금부터 36개월까지 쭈욱!!! 사용할 수 있겠어요 ㅎㅎㅎ 

 

 

 

 

 

 

 

 

그럼

팝체어를 만나기 이전의 뽀꿍이의 모습을 잠시...

 

 

 

 

 

 

 



 

 

 

 

처음엔 범보의자에서 시작했어요...

 

 

이제 슬슬 허벅지도 끼고 범보의자에서 탈출하고 싶어서 몸을 이리 저리 가만히 두질않네요 ㅠㅠ

 

 

이건 뭐 식사를 하는건지 장난을 하는건지

도통~ 식사에 집중 못하고 탈출하고자 애쓰는 모습이 안타깝기까지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야심차게 시도해본 바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이건 뭐 그냥 이유식 뒤집어 엎을 기세 ㅠㅠ

 

이대로는 식사의 즐거움은 커녕

이유식 시간을 싫어하게 될까봐 걱정이 많았더랬죠 ㅠㅠ

 

 

 

 

 

 

 

 

 

그러던 차에 만난 쁘레베베 팝체어~!!!

 

 

 

다음 후기는 뽀꿍이의 사용기를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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