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2.07 10:09 | 조회 2,084 | ****
우연히 띨랑의 카톡대화내용을 보구 엄청난 충격에 빠졌다는...
다른신랑들도 다 그런걸까요??
두달에 한번하는 거사가 군대가기보다 더 두렵다는등...
뽀르노 생각한다느니...참나.....
담에 노래방가서 좆대가리 세워서 보여준다느니.....
아무리 친구사이들이지만 언제했는지까지 말들을하는데 정말.......어이가 없습디다...
죽여버리고싶은거 어젯밤 물바가지만 냅다 면상에 던져버렸지만 분이 안풀리네요..
죽여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