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쁘레베베 페도라 팝체어 *
원터치 버튼을 이용하여 간단히 조립과 분해가 되고
바퀴의 밀림과 다리각이 완벽히 펴지지 않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쁘레베베 팝체어~
편리성과 안전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
바로 쁘레베베 팝체어에요^^
우리 아들에게도 드뎌 식탁의자가 생겼어요^^
늘 범보의자/점보의자/부스터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14개월 아들...
그래서 식사시간에는 전쟁이였어요~
그리고 엄마,아빠는 식탁에서 뜨거운 음식과 밥을 먹을때
아들은 바닥에서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볼때마다 얼마나 맘이 아프고 속상하던지ㅠㅠ
이제는 세식구 모두 식탁에 둘러앉아 즐거운 식사를 할수 있어요ㅋㅋ
이게 다 쁘레베베 팝체어때문이죠*
쁘레베베 팝체어 색상은 4가지가 있어요!
차분한 화이트와 원색의 강렬한 배색~
우리 아들이 쓸 쁘레베베 팝체어는 바로 로즈핑크*
이전 리뷰에서는 팝체어 조립 & 자세히보기 였죠~
http://blog.naver.com/bb0405dd/60154973785
오늘은 쁘레베베 팝체어와 함께하는 우리 아들을 볼수 있어요^^
이제 우리 아들은 쁘레베베 팝체어에서 맛있는 이유식를 먹어요~
어느덧 14개월이 된 아들.
이제 혼자 이유식을 떠먹겠다고 보채기도 하고,
범보의자/점보의자/부스터에서 탈출을 해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탈출을 할수가 없어요ㅋㅋ
무엇보다 쁘레베베 팝체어에 앉고 나서부터는 가만히 혼자서도 잘 먹더라구요!
쁘레베베 팝체어에서 처음으로 먹는 이유식*
새로운 곳에서 이유식을 먹는데도 보채지도 않고 혼자서 먹을려고 애쓰네요ㅋㅋㅋ
기존의 범보의/점보의자/부스터에서는 이유식으로 장난만치고 먹을려고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보조식판에 물컵을 놓는 곳도 있어서 놔뒀는데,
우리 아들 이유식먹다가 목이 말랐는지 탁~ 잡고 물을 먹어요^^
전에는 식판이 좁아서 이유식그릇만 놔도 가득찼는데 쁘레베베 팝체어 보조식판은 넓어서 좋아요~
말해주지 않아서 알아서 먹는 우리 아들*
아구, 기특해라^^
아직어려서 팝체어의 발받침에 발이 안닿아요^^;;
발이 붕~ 떠서 이상하겠지만,
그래도 오점식벨트와 미끄럼방지시트, 안전바가 있어서 우리 아들은 안전해요ㅋㅋ
쁘레베베 팝체어에서 점심 이유식을 한그릇 뚝딱~^^
우리 아들은 베베락이유식용기에 160~180ml 정도 먹어요.
성인의 밥한공기의 반보다 더 먹는거 같아요~
많이 먹는건가요?
이제 혼자서도 잘먹어서 다 큰거 같아요ㅋㅋㅋ
가끔 장난을 쳐서 문제지만요;;
오후 간식시간이에요ㅋㅋ
우리 아들이 젤 좋아하는 치즈와 딸기~
옆에 포크를 주는데도 손으로 먹네요.
아직 숟가락/포크에 익숙치않아서 좋아하는게 보이면 손이 먼저가요^^
계속 손으로 집어 먹어서 결국 제가 포크를 쥐어줬어요~
범보의/점보의자/부스터에서도 붙여도 몇초안가서 떨어져 난감했는데..
쁘레베베 팝체어 보조식판은 흡착이유식그릇이 잘 붙어서 넘 좋더라구요!
착~ 잘 붙으니 아들 숟가락/포크 질도 편하게 쉽게 할수 있구
저 또한 아들이 그릇안 내용물을 엎지르지 못하니 좋구요ㅋㅋ
세식구, 온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서 저녁을 먹었어요♬
고기를 구우며 반주를 하는데 저와 신랑이 짠~ 하는걸 보고 아들도 따라해요ㅋㅋ
이 모습을 보니 진작에 식탁의자를 살껄 후회하는 마음이 들었어요ㅠㅠ
그리고 온 가족이 이렇게 즐겁고 편안하게 식사할수 있게 만들어준 쁘레베베 팝체어에게 고마움이~^^
몇일전만해도 우리 아들은 저와 신랑이 식탁에서 밥을 먹을때면
늘 보채고 잡고 늘어져서 위험하고 힘들게 안고 먹던가 간식을 주며 바닥에 있었죠.
이제는 팝체어에 앉아서 아빠,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식사시간을 함께해요*
무엇보다 아들과 눈높이를 맞추면서 식사를 한다는게 좋아요~